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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보통의 가족 홍지민 나이 남편

노블리스 여행만다니고싶다 2020. 6. 20. 13:24

jtbc 토요일예능 가장 보통의 가족

가장 보통의 가족 홍지민 재방송

 JTBC 가장 보통의 가족에서 배우 홍지민과 남편 도성수 부부와 딸인 도로시, 도로라 자매의 리얼 일상이 방송에서 공개되었는데 최근 32kg 감량의 비법을 보여주는 가운데 두 딸 도로시, 도로라 자매간 갈등에 대한 솔루션을 오은영 멘토에게 배웠습니다. 

가장 보통의 가족 9회에 출연한 뮤지컬 배우 홍지민 가족은 결혼 9년 만에 기적적으로 찾아온 두 살 터울 자매의 갈등을 주제로 고민을 나누어보았습니다. 

평온한 아침도 잠시였고 동생 로라가 호시탐탐 노리던 언니의 물건을 빼앗자 로시가 가슴을 치며 눈물로 하소연하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홍지민 나이 남편 도성수 직업

홍지민 나이는 1973년생이며 홍지민 남편 도성수 직업은 자영업자로 퓨전짬뽕집을 운영한다고하는데 남편성씨가 도씨인덕에 아이이름도 도로시!! 

한 치의 양보 없는 자매의 다툼이 계속되는 와중에 로시는 엄마의 눈을 피해 동생 로라에게 돌발 행동을 했는데 무료tv다시보기에서도 시청하실수있습니다. 

이때 오은영 멘토가 사전에 실시한 자매의 놀이 평가 결과를 공개하자 홍지민 도성수 부부는 충격에 휩싸여 말을 잇지 못하기도했습니다. 

오은영 멘토는 다둥이 자녀를 둔 부모들을 위한 현명한 양육 방법을 전수했는데 이에 홍지민 부부와 비슷한 또래의 자녀를 둔 MC 장성규와 하하는 아빠의 입장에서 배움의 자세로 방송에 임하는 모습을 보이기도했습니다. 

가장 보통의 가족에 출연한 배우 홍지민은 에너지로 러닝머신에서 뛰는 동시에 노래 연습과 영어 공부를 하는 모습도 방송에서 보여주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홍지민 가족은 결혼 9년 만에 기적적으로 찾아온 두 살 터울 자매의 갈등을 주제로 고민을 나누었는데 자녀를 두신 부모님이라면 놓치지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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