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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같은 내새끼 서빈이 4회 재방송

노블리스 여행만다니고싶다 2020. 6. 20. 01:07

금쪽같은 내새끼 4회 네남매

금쪽같은 내새끼 재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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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육아 솔루션 금쪽같은 내새끼 4회에서는 너무 일찍 철이 들어버린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주는 현대판 콩쥐 10살 서빈이와 4남매 다둥이 가족의 이야기가 방송에서 소개되었습니다. 

출연진들은 자료 영상에서 4남매들이 질서 정연하게 말썽 피우지 않고 아빠 말을 잘 듣는 모습에서는 “어쩜 이렇게 예의 바르게 키웠냐”며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금쪽같은 내새끼 서빈이 아빠는 출근전에 4남매를 모아 놓고 “식사 후 그릇은 개수대에 담가두고 간식은 6시 30분에 먹어라!” 명령하듯 지시하는 모습을 방송에서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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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콩쥐 서빈이는 부모님이 없어도 스스로 집안 정리는 물론이고 동생들에게는 집안 어지럽히지 말라며 잔소리까지 했는데 동생들이 말을 듣지 않자 화도 내는 등 영락없는 ‘애 어른’의 모습을 보이기도했습니다. 

정형돈은 서빈이 아빠의 모습을 보고 “군대 대대장이 지시 내리는 모습” 같다며 놀라워했지만 오은영 박사는 잘못된 대화법이라고 지적했는데 무료tv다시보기로 확인해보시기바랍니다. 

금쪽같은 내새끼 4회 주인공인 서빈이는 세 명의 남동생들의 식사도 챙기면서 양보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그모습을 본 오은영 박사는 안타까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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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내내 무거운 표정을 짓던 오은영 박사는 서빈이에 대해 “머리에는 봇짐을, 양손에는 무거운 짐을 들고 힘겨워 하는 것이 느껴진다”며 무겁고 슬픈 마음을 표현하기도했습니다. 

신애라도 “큰애가 초등학교 1학년때 둘째가 생겨서 둘째에 집중하기 위해 큰애를 학원으로 돌렸다. 최대한 늦게 오게끔” 이라고 방송에서 밝혔습니다.  

“나중에 사진을 보는데 이렇게 조그만 아이한테 내가 무슨 짓을 했던거지 얘도 엄마가 필요했던 때였는데,,”라며 방송에서 속내를 털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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