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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남의 광장 송가인 봄동 요리

노블리스 여행만다니고싶다 2020. 4. 1. 21:52

백종원 맛남의 광장 진도 봄동 요리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맛남의 광장 진도편에서는 송가인이 전라남도 진도군을 찾아 대파를 이용한 만찬으로 오전 미식회를 펼치는 모습이 소개되었습니다. 

송가인은 난생처음으로 봄동 만들기에 나섰는데 백종원이 옆에서 보조하며 봄동 써는 방법을 가르쳐줬는데 "봄동을 돌려가며 줄기 끝에만 자르면 된다. 그리고 봄동잎을 모아 잡고 밑동을 한 번에 썰면 끝이다"라고 설명했습니다. 

봄동을 썰던 송가인은 김희철에게 "이쁘게 생겼다"라며 칭찬했지만 금새 "남자는 이쁘면 안 된다. 멋있어야 된다"라고 말했고 김희철은 "하나만 해라. 욕으로 쭉 가던지 칭찬으로 쭉 가던지 해라"라고 말했습니다. 

김희철이 송가인에게 이상형을 물어보자 송가인은 "나는 남자다운 사람이 좋다"라고 고백했는데 sbs온에어로 시청하실수있습니다. 

맛남의 광장 멤버인 백종원과 양세형은 봄채소라는 오해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진도 봄동 농가를 직접 찾아가 농민들의 고충을 듣는모습도 소개되었습니다. 

농민은 "봄동은 한겨울이 제철인데 소비자들은 출하가 끝난 봄에 찾는다"라며 답답한 심경을 내비쳤고 양세형은 앞으로는 겨울동이라 부르겠다고 말하며 남다른 각오를 다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어진 요리 연구 시간에는 백종원이 봄동을 이용한 겨울동 비빔밥 레시피를 선보였는데 sbs무료tv다시보기로 시청해보시기바랍니다.  

그리고 송가인은 겨울동 비빔밥의 핵심재료인 봄동 무침을 야무지게 무쳐내며 특별함을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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