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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아 나이 고백 전남편들 3번이혼

노블리스 왔다리갔다리 2020. 2. 17. 21:43

이상아 나이 고백 전남편들 3번이혼  

sbs방송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는 배우 이상아가 출연해서 굴곡진 인생에 대해서 밝혔는데 무료tv다시보기로 시청가능합니다.  

김수미는 “너 같은 애 처음 본다”며 화를 내기도했다가 “주눅 들지 말고 스스로 당당해져!”라며 위로의 말을 전하기도했는데 이에 배우 이상아는 참았던 눈물을 쏟아내기시작했습니다. 

배우 이상아 나이는 1972년생이며 1984년 중1때 KBS 드라마 산사에 서다 로 데뷔해서 80년대 후반~90년대 초반까지 하이틴 스타로 이름을 날렸는데 당시 남자 중고생들의 한국 책받침 스타 여배우가 이미연과 이상아였습니다.  


▶이상아 전남편들 3번이혼

1997년에 동갑인 개그맨 김한석과 결혼했는데 “‘마지막 승부’ 이후 인기가 떨어졌다”며 “26살에 결혼했고 1년 만에 이혼했는데 도피성 결혼은 안 된다”고 밝히기도했습니다. 


아래로 이어짐  


2000년에 배우 출신이었던 전철과 두번째 결혼을 하고 이때 딸을 낳았지만 1년 7개월만에 파경을 맞았는데 이상아는 “조금도 사랑하지 않았고, 오직 돈 때문에 결혼했다”고 고백하기도했습니다. 

이상아는 “딸에게 아빠 자리를 만들어줘야겠다고 생각해 돌잔치 후 곧바로 결혼했다”고 설명했는데 “그래서 아이는 세 번째 남편이 친아빠인 줄 알고 13년 동안 지냈다” 고 이야기했습니다. 


하지만 2016년에 이상아 세번째 남편인 사업가 윤기영과 경제적 파탄을 이유로 세번째 이혼 소식을 전했습니다. 

배우 이상아는 영화 비오는 날의 수채화 / 너와 나의 비밀일기 등 큰 인기를 끌었던 MBC 드라마 마지막 승부 에 출연하면서 80년대 중반부터 90년대 초반까지 아이돌 스타 못지 않게 최고의 인기를 얻으며 각종 광고에도 자주 등장했었습니다. 

하지만 이상아가 연기자가 된후부터 가족들은 딸의 수입에만 의존해서 헐리우드 아역 배우의 부모처럼 일을 하지 않았다합니다...

그 탓인지 모르겠지만 배우 이상아의 인생은 굴곡이 심한편인데..sbs방송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 재방송 시청하기로 확인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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