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정글의 법칙 베리굿 조현 본명 나이 유오성 블루마린 

SBS토요일 예능 정글의 법칙 in 폰페이 에서는 오스틴 강과 김병만의 합작요리인 코코넛밀크 소라 리소토를 신명나게 먹는 베리굿 조현의 모습이 소개되었습니다. 

이날 김병만은 멤버들의 식사를 위해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을 정도로 쏟아지는 폭우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바다로 뛰어드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거친 파도를 뚫고 고둥을 어렵게 건져 올렸고 셰프 오스틴 강은 요리 실력을 발휘했는데 오스틴 강은 쌀과 코코넛 밀크 그리고 고둥으로 코코넛밀크 소라 리소토 를 만들었습니다. 


정글의 법칙에 출연중인 베리굿 조현 나이는 1996년이며 본명은 신지원입니다. 2016년부터 새롭게 합류하게되었는데 누가 봐도 팀을 살리기 위해 비주얼적으로 뛰어난 멤버를 긴급 투입시켰다는 여론이 많은편입니다. 


2018년에 명륜진사갈비 CF를 찍고 2019년에도 2편을 찍었는데 베리굿 조현의 명륜진사갈비 CF출연료는 전액 기부했다고합니다. 

배고픔과 추위에 벌벌 떨던 조현은 오스틴의 요리를 맛본 후 “지금 천국에 있는 것 같다”라며 감탄하는모습도 SBS예능 정글의 법칙 재방송으로 시청가능합니다. 

조현은 배고픔에 맨손으로 냄비 바닥까지 싹싹 긁어먹으며 일명 ‘맨손 먹방’을 선보이며 촬영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했습니다. 

최자, KCM, 그리고 유오성이 블루마린을 잡기 위해 뭉쳤는데 “한 마리만 꼭 잡고 싶다”라던 유오성에게 최자는 “낚시를 처음 하는 초보에겐 어복이 따른다”라며 응원했습니다. 


초보 어복이 통한 것인지 유오성의 낚시대에 입질이 왔고 블루마린의 뾰족한 주둥이와 거대한 길이에 세 사람은 물론 제작진마저 놀랐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낚시초보인 유오성이 폰페이의 보물이라고 불리는 블루마린을 난생처음 끌어오리는 모습은 정말 장관이었습니다. 

추위와 배고픔에 체면따위는 저멀리로 던진채 맨손먹방을 선보인 베리굿 조현의 모습을 놓치기 싫다면 무료TV로 지금바로 시청해보세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