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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란 눈물 딸 한번만 더 가수 박성신

노블리스 왔다리갔다리 2020. 2. 12. 21:59

박재란 눈물 딸 한번만 더 가수 박성신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가수 박재란이 둘째딸이었던 한번만 더 박성신에 대해서 이야기하며 눈물을 보였는데 무료tv다시보기로 시청가능합니다. 

원로가수 박재란 나이는 올해 나이 83세로 지난 1961년 럭키 모닝으로 데뷔한후 두번의 이혼을 경험한 그는 미국에서 지인에게 10억원의 사기를 당한 사연을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밝혔습니다. 

올해로 데뷔 64년 차를 맞은 가수 박재란은 산 너머 남촌에는  왜 몰라요 등 발표하는 곡마다 히트시키며 당대 최고의 국민가수에 등극했었습니다. 


그녀가 착용하는 미니스커트와 유리구두 등 패션 아이템은 매번 화제였고 디자이너 앙드레 김은 가수 박재란에게 자신의 의상을 입어달라고할정도였다고합니다.   

하지만 남편의 사업 실패와 외도 등의 이유로 힘겹게 이혼을 결정하고 두 딸을 한국에 남겨두고 낯선 타지에서 생활하던 박재란은 그곳에서도 지인에게 10억원대의 사기를 당하기도..

미국으로 떠난뒤 딸들의 소식을 듣지 못한 그녀는 귀국후 신문을 통해서 둘째딸의 가수 데뷔 소식을 듣게 되었늕데 바로 노래 한 번만 더 박성신이 박재란의 둘째 딸입니다.  

가수 박성신은 1988년 강변가요제 장려상을 수상하며 데뷔하여 노래 한 번만 더 를 발표하며 큰 사랑을 받았고 한번만 더는 핑클 나얼 이승기 가 리메이크하면서 더욱 화제가 되기도하였습니다. 

하지만 두 딸 중 유달리 엄마 박재란을 많이 닮았다는 가수 박성신은 “엄마처럼 훌륭한 가수가 되겠다”는 꿈을 이루지 못하고 지난 2014년 심장질환으로 안타깝게... 

가수 박재란은 “내 여건과 아이들 아빠 때문에 딸들을 15년 이상 보지 못했다. 미국에서 신문으로 박성신이 가수로 데뷔한다는 소식을 접했다”며 가슴 아픈 가족사를 tv조선 마이웨이에서 박재란은 눈물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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