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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전도연 힌트 사부 김남길 나이 데뷔작 재방송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 에서 배우 전도연이 힌트요정으로 등장해 사부에 대한 특급 힌트를 공개하자 배우 김남길이 유력후보로 좁혀지면서 등장을 했습니다. 

배우 전도연은 전화 연결을 통해 깜짝 등장했는데 전도연 특유의 목소리 덕분에 단번에 그의 정체를 알아챈 멤버들은 열광적인 반응을 보이며 급 섭외를 시도하는 모습을 보이기도했습니다. 

전도연은 멤버들의 뜨거운 반응에 보답하듯 그들을 영화 시사회에 전부 초대하겠다고 답했고  "사부와 함께 작품을 한 적이 있다" 라고하자 힌트를 들은 멤버들은 사부 후보를 배우 정우성, 황정민, 하정우, 김남길 등으로 좁혀갔습니다. 

집사부일체 김남길 사부는 최초로 직접 기획안과 소품까지 준비해왔는데 첫 등장부터 “노는 게 뭔지 제대로 보여주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고 열정 넘치는 모습에 놀란 멤버들은 존경심까지 내비쳤습니다. 

김남길 사부는 ‘5G’보다 빠른 친화력으로 멤버들과 반나절 만에 ‘절친’이되었는데 케첩이 묻은 신성록의 입가를 직접 맨손으로 닦아주며 스윗한 면모를 보여주는 등 멤버들 모두와 위화감 없이 어울리는 모습도 SBS예능 집사부일체 재방송tv로 시청가능합니다. 

배우 김남길 나이는 1980년생으로 올해 41세이며 2003년 MBC 31기 공채 탤런트 '이한'이라는 예명으로 2006년까지 활동하다가 2008년 영화 공공의 적 이후부터 본명인 김남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MBC 공채 탤런트 31기를 수석으로 합격하며 기대를 모았지만 갑작스러운 뺑소니 사고로 인해 무릎 인대 부상과 단기 기억상실증 등으로 6개월간 병원 신세를 지게 되면서 군대에 못 가고 공익근무요원을 하게 되었다고합니다. 


그 후 2005년 드라마 굳세어라 금순아로 다시 활동을 시작했으나 등장한지 일주일 만에 교통사고로 병원에 실려가 의사의 판단 미스로 사망하는 캐릭터였던...


2009년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비담을 연기하며 극중 최고 인기 캐릭터였던 미실과 호흡을 맞춰 모자관계를 넘어선 매력을 만들어내어 일약 스타덤에 올라가게되었습니다. 

드라마 나쁜남자 이후 9년만의 SBS 복귀작이자 지상파 드라마 6년만의 복귀작인 드라마 열혈사제가 시청률 20%를 돌파하며 큰 인기를 끌었고 2019 S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차지하는 영광을 누리기도했습니다. 

다양한 매력을 가진 김남길 사부가 집사부일체 멤버들에게 제대로 노는게 어떤건지 보여준다고했는데 SBS 집사부일체 재방송 영상으로 시청해보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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