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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택 마지막회 줄거리 재방송 진세연 김민규 재결합여부  

TV조선 주말드라마 간택 15회에서는 왕 이경(김민규)이 후궁 강은보(진세연)에게 폐출을 명하는 모습이 보여졌는데 간택 재방송 무료tv로 시청가능합니다. 

강은보는 “저는 홍기호 대감의 진짜 여식이 아니다. 강이수 대감의 여식이자 중전 강씨의 쌍둥이 동생 강은보다”고 정체를 밝히며 죗값을 모두 치르는대신 부친 강이수(이기영)의 누명은 벗겨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영의정 김만찬(손병호)은 “저 여인에게 사약을 내리시고 형조판서 홍기호는 삭탈관직 유배형을 내려라”고 하자 이에 이경은 “불가하오. 강가 은보는 지난 친영사건 범인을 찾기 위해 간택에 뛰어든 여인이오. 그리고 그걸 내가 윤허했소. 과인은 이미 저 여인이 죽은 왕비의 쌍둥이 동생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소”라고 말했습니다. 

이경은 “과인과 비를 시해한 범인을 찾는 공을 세운 여인이다. 봉작을 폐하는 것으로 마무리 짓겠다”며 강이수 사건 재조사를 명했지만 김만찬은 “이미 조사가 끝난 사건이다”며 반대하자 증인 권익수가 등장하는 장면이 tv조선 드라마 간택에서 보여졌습니다.  

권익수는 “소인은 궁녀살인사건으로 유배형에 처해졌다. 배후는 따로 있다. 영의정 김만찬 대감이다. 궁녀를 살인한 이유는 강이수 대감에게 누명을 씌운 일이 탄로날까봐 증좌를 없앤 것이다”고 반전을 예고했습니다. 

이경이 “김가의 죄상이 명백해질 것이고 네 가문에 처해진 벌은 거둬질 것이다”고 말하자 강은보는 “정말 다행이다. 모든 게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더는 바랄 것이 없다”고 답했고 이경이 “곧 네게 폐출의 명을 내려야 한다”고 말하며 애틋한 포옹을 해주었습니다. 

무엇보다 지난 방송에서는 강은보(진세연)가 이경(김민규)과 왈(이시언)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고자 스스로 죽은 왕비의 쌍둥이 비밀을 밝히는 장면이 보여졌습니다. 

또한 대군 이재화(도상우)가 망명하려던 두 번째 왕비 조영지(이열음)와 동맹 을 맺고 다시 왕위 전복을 노리게 되는데 드라마 간택 마지막회 놓치셨다면 무료tv다시보기로 시청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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