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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만의 백반기행 인제 부산 식육식당 창바위 맛집 허보리 나이 직업 

TV조선 허영만의 백반기행 인제 평창편에서는 외모는 물론그림 실력까지 쏙 빼닮은 허영만 딸 허보리와 부녀가 출연했는데 무료tv다시보기로 시청가능합니다. 

허영만 부녀는 평창을 찾는 스키 애호가들의 오랜 아지트인 54년 역사를 지닌 삼겹살 노포를 찾았는데 인제 부산 식육식당이라는 곳이었습니다. 

생삼겹살을 숙성시켜 만든 냉동 삼겹살을 가게의 역사와 함께한 장수 곱돌 판에 구워 먹는는데 허영만은 난생처음 딸 허보리가 싸준 삼겹살 쌈을 맛보고 "근래 먹었던 삼겹살 중 제일 맛있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습니다. 

인제 부산 식육식당의 주인공은 고기 구운 불판에 끓여 먹는 냉이 된장찌개인데 독특한 비주얼에 한 번 놀라고 구수한 시골 된장 맛에 두 번 놀란다는 냉이 된장찌개가 이날 공개되었습니다.  

오징어불고기와 황태 그리고 더덕'을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다는 석쇠구이 노포집도 방문했는데 평창 동양식당이라는 곳으로 강철판에 석쇠를 한 장 얹어서 불 맛을 내면서도 양념을 태우지 않고 구워 먹을수있는곳이었습니다. 

황태와 들기름만으로 만들어낸 뽀얀 황태국의 깊은 맛에 "강원도 산골에서 먹어볼 수 있는 맛"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평창 동양식당에서 허영만 부녀는 아무 말 없이 국물만 들이키는 '현실 부녀'의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내기도했습니다. 

백반기행 허영만은 아버지라면 누구나 꿈꿔왔을 딸 허보리와 오붓이 떠나는 여행에 시작부터 기대감을 감추지못했는데 tv조선 백반기행 재방송 영상으로 시청해보세요. 

허영만 딸 허보리 나이는 1981년생으로 40세이며 서울대학교 서양학과를 졸업후 개인전을 열은 화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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